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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Yoon's Cafe6

[초코르뱅] 시그니처쿠키 르뱅쿠키 만들기_베이킹편 안녕하세요.투윤커피를 운영하는 밤톨도톨입니당^^ 오늘은 투윤커피의 시그니처쿠키 르뱅쿠키를 만들어 보았답니당저는 주로 레시피 검색을 유투브 영상으로 많이 보고 있답니다.좋아하는 베이킹책은 사기도하고, 시립도서관도 활용하고요^^토핑이나, 재료 배합은 제가 좋아하는 취향대로 섞기도 한답니다.초코르뱅쿠키재료: 통밀가루, 설탕, 계란, 다크초코커버춰, 호두, 아몬드,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 소금한꼬집도구: 믹싱볼, 저울, 핸드믹서, 실리콘주걱, 스크래퍼, 체망, 비닐랩,테프론시트 혹은 종이호일, 오븐 혹은 에어프라이어 ...... feat.밀폐용기(락앤락같은 것?!) Tip!차가운 무염버터에 실온계란이 필요합니당(계란에 미리 소금을 한꼬집 넣는 센스!) *쿠키반죽의 생명은 스피드 같습니다.버터가 너무 퍼지면 .. 2024. 10. 18.
투윤디저트_크럼블케이크(crumble cake..♥) 투윤커피의 친구 디저트가 필요해크럼블크럼블 친구를 불러왔습니다^^ 시나몬과 그릭요거트를 넣어 구워낸 클래식한 케이크입니다. 달콤하고 바삭한 크럼블이 시나몬의 향과 어우러져서 맛이 좋답니다 클래식한 모양의 사각크럼블 케이크는 [투윤커피의 신메뉴] 2024. 9. 24.
[AI]카페 운영의 비밀: 최신 트렌드와 성공 팁! 🍰 카페 운영의 비밀: 최신 트렌드와 성공 팁! ☕️안녕하세요, 카페 운영자 여러분! 오늘은 카페 운영에 관한 최신 정보와 함께 여러분의 카페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팁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커피 한 잔과 함께 읽어보세요!1. 🌱 트렌드에 맞춘 메뉴 개발: 건강과 재미의 조화!🌱 건강 지향적 메뉴요즘 소비자들은 건강한 음식을 찾고 있어요. 비건 옵션, 저칼로리 음료, 유기농 재료를 활용한 메뉴는 필수입니다! 예를 들어, 아몬드 우유로 만든 라떼는 요즘 핫한 메뉴죠. 고객에게 "자연의 맛을 느껴보세요!"라는 테마로 메뉴를 구성해보세요.🍓 지역 특산물 활용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지역에서 생산된 딸기를 이용한 스무디나, 지역 양조.. 2024. 8. 19.
커피 그리고 카페를 준비하다 #03 커피머신은 종류가 많았다.업체도 많고, 카페쇼도 보고 싶고 알고 싶고 하고 싶은 것들은 많았다. 하지만 육아를 하는 입장에서 쉽게 다른 지역에 시간을 내서 가는 것도 쉽지 않아인터넷으로 sns/카페로 많은 정보를 찾아보려고 노력하였다. 그러던 중 백스커피앤머신이라는 충주 업체를 알게 되었고, 창업을 하기 위해 견적과 궁금했던 질문들을 하기 시작했다.(https://blog.naver.com/gnsdl0617/223515585645) 창업을 하기 위해서 내가 정해야 하는 것은어떤 카페를 만들고 싶은가? 어떤 원두를 쓰고 싶은가? 어떤 장비를 쓰고 싶은가? 어느정도까지 할 수 있는가? 였다.(아직 우리 카페의 색은 정확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은 아직도 깔려있다...) 5월 31일 오픈된 투윤커피는 달.. 2024. 8. 15.
커피 그리고 카페를 준비하다 #02 새로운 분야의 도전으로 학원에서 바리스타강좌를 듣게 되었었다.소규모 카페의 기본인 커피&베이킹을 위한 첫도약!  아이들을 등원 시키고 한달 반정도 학원을 다니면서 커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커피를 공부하며, 카페에 필요한 커피 장비를 고르는 눈높이도 내가 놓인 현실에 맞게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초점에 맞춰 현실과 타협하며 준비 한 것같다. 신품 머신 말고, 수리a/s가 확실한 중고머신을..그라인더도 가성비가 좋은 녀석으로 정하며 카페 오픈을 준비했다.  꿈이 현실이 되는 과정은 아이를 키우며 쉽진 않았지만느리지만 천천히 나의 삶에 스며들듯 녹아들듯 하나씩하나씩 준비되어갔다 2024. 6. 13.
커피 그리고 카페를 준비하다#01 안녕하세요투윤커피 창업을 시작한 투윤mom입니다. 오늘은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카페창업에 대한 꿈을 꾸고,투윤papa와 함께 이사/가게를 준비하여 오픈까지의 히스토리를 적어볼까 합니다. 평범하게 회사를 다니던 투윤mom과 투윤papa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부터육아와 함께 나의 일자리, 경제적인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있을지 많은 대화를 했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갈까?(응?)그렇지만 너무 시골로 가기엔 돈도 없고, 마음의 여유도 없고, 부지런하지도 않고, 편의시설이 너무 불편해~ 그래서 이 방법 저 방법 고민하던 차에 투윤papa가 우리에겐 회사 말고 부수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는 것이 필요해! 라는 의견을 냈습니다.그렇게 갑자기 이사도 하고~ 편하게 지내던 아파트생.. 2024.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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